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 2026년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한국...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이 2026년 10월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진행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해외지회장 안보견학’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4주년을 맞아...
최용준 시드니 총영사, 임기 마무리… 중국 상하이 총영사로 부임
최용준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가 약 2년 3개월간의 시드니 근무를 마무리하고 중국 상하이로 부임한다.
1998년 외교부에 입부한 최 총영사는 주중국대사관, 주캄보디아대사관, 주일본대사관 등에서 근무했으며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을...
경제
콜스·울워스, 이제 가격 마음대로 올릴 수 있을까?
7월부터 ‘과도한 가격 책정’ 금지… ACCC가 직접 감시
매주 장을 보는 호주 소비자들에게 반가운 변화가 시작됐다.지난...
호주 실업률 4.4% 유지…청년 근로자 임금 인상·새 ‘Fair Work 법원’ 추진
6월 취업자 7만6천 명 증가…18-20세 근로자도 성인 임금 적용 확대
호주의 실업률이 6월에도 4.4%를 유지한 가운데,...
호주 정부 이민·주택 정책 강화 움직임… 시드니 부동산 시장 영향은?
호주 정부가 주택난 해소와 생활비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이민 및 주택 정책 조정에 속도를 내면서...
부동산
시드니 한인 대상, 은퇴 이후 다운사이징 세미나 열려… 법률, 세금, 자산관리, 부동산 매매, 홈스타일링 분야 전문가들이 컨설팅
법률·세금ㆍ자산관리·부동산 매매·홈스타일링 전문가 5인 종합 강연유언장과 노후자산부터 주택 매도·매입까지 실질 전략 제시
은퇴 이후 주거환경과 자산관리를...
호주 집값 7월 0.7% 상승…5개월 연속 올라
브리즈번과 애들레이드 1.4%, 시드니 0.9%, 멜번 0.3%
호주의 7월 주택가격이 0.7% 오르며 5개월 연속 상승했다.
코어로직(CoreLogic)이 8월...
CFMEU “초과이득세 거둬 주택위기 해결하자”
호주 대기업 0.3% 대상 연간 280억 달러 징수
전국 캠페인 시작, 연방 노동당 당헌 개정 시도
호주...
교육
2026년 호주 대학 순위 발표… 시드니 명문대 경쟁 더 치열해졌다
2026년 호주 대학 순위가 발표되면서 시드니 지역 대학들의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계 대학...
“숙제도 AI가 하는 시대”… 호주 학교 교육 현장, 무엇이 달라지나
호주 학교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호주 대학 3개, 세계 대학 평가서 20위 내 진입
멜번대 세계 14위, 시드니대와 NSW대 19위
시드니대학과 NSW대학이 세계 대학 평가 순위에서 처음으로 20위 내에 진입했다.
영국의...
정치
한인정치경제단체 VoKAB 정치포럼에 노동당 현역 의원 3명 포함 4명의 후보 참석, 호주한인사회와 직접소통
한인사회 정치의식 고조… 네번째 VoKAB 정치포럼 성황리 개최노동당 현역 의원 3명 포함 4명의 후보 참석,...
임금체불 고용주 엄벌…징역 10년에 780만 달러 벌금
연방정부 ‘허점봉쇄법안’ 상정, 체불액 3배 가중 처벌도
연방정부가 고질적인 임금 체불을 근절하기 위해 근로자에게 임금을 과소...
‘원주민 보이스’ 국민투표 10월 14일 실시
10월 2일부터 조기투표…국민 여론은 부정적
호주 원주민을 대변할 자문기구인 '원주민 보이스'(Aboriginal and Torres Strait Islander Voice)...
이민
비자 신청비 또 인상…호주 유학·이민 준비자 부담 커진다
호주 정부가 7월 1일부터 주요 비자 신청비를 인상하면서 유학생과 취업비자, 영주권을 준비하는 한인들의 부담이 한층...
호주 최대 이민자 그룹, 영국에서 인도로 바뀌었다
변화하는 호주 이민 지도… 배경과 의미는?
호주의 이민 인구 구성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호주 유권자 “이민 너무 많이 받는다”
여론조사 결과 59% 지적, ‘적당하다’는 25%
유학생 2주 48시간 근무 제한에 45% 찬성
호주 유권자 과반이 연방...
사회
텔스트라 전국 통신장애…상원 조사서 ‘예방 가능했던 사고’ 인정
호주 최대 통신사 텔스트라(Telstra)가 최근 발생한 전국적인 이동통신 장애와 관련해 상원 조사에 출석해 사고 원인을...
시드니 스쿨존에서 과속 벌금 가장 많은 지역은?
최근 6년 간 NSW 스쿨존 과속 벌금 2억 달러 초과
NSW 스쿨존(school zone)에서 자동차 속도 위반으로...
호주 국가부패방지위원회 발족
폴 브레러튼 초대 위원장 “공정하고 독립적인 평판 얻길”
호주 연방 정부와 공공기관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한 사정기관인...
칼럼
[이기주 칼럼 – 이장로의 이야기 房]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써 놓고 보니
1.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책도 기계의 힘을 빌려 읽고 노래 가사도 화면이 흘려주는 대로 따라 부른다....
[성동경 칼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조국’이라함은 우리가 태어나 살았거나 피를 이어주신 부모님과 선조들께서 사셨던 나라를 일컫는 말인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송도주예수교회, 최웅규 식량선교사를 ‘호주 선교사’로 공식 인정
호주 농업 기반 구축으로 통일시대와 기후변화 식량위기 준비
송도주예수교회는 2026년 9월 13일 최웅규 식량선교사를 교회의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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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 2026년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한국 안보견학 행사에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이 2026년 10월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진행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해외지회장 안보견학’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4주년을 맞아 해외지회장들을 초청해 국내 안보 현장을 살펴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재향군인회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지난 10월...
OACAO 국제 현대예술 교류 프로젝트〈The Space Between | 사이(間)〉, 10월 25일 Bankstown에서 개최
경계와 경계 사이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예술적 만남
호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Oceania-Asia Creative Arts Organisation(OACAO)이 오는 10 월 25일(일), Bankstown의 Bryan Brown Theatre에서 국제 현대예술 교류 프로젝트 〈The Space Between | 사이(間)〉을 선보인다.
〈The Space Between | 사이(間)〉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시드니 한인 대상, 은퇴 이후 다운사이징 세미나 열려… 법률, 세금, 자산관리, 부동산 매매, 홈스타일링...
법률·세금ㆍ자산관리·부동산 매매·홈스타일링 전문가 5인 종합 강연유언장과 노후자산부터 주택 매도·매입까지 실질 전략 제시
은퇴 이후 주거환경과 자산관리를 새롭게 설계하려는 한인들을 위해 법률과 세금ㆍ자산관리, 부동산 매매, 홈스타일링 분야 전문가들이 다운사이징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세미나가 시드니에서 열려 참석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현명한 다운사이징, 새로운...
최용준 시드니 총영사, 임기 마무리… 중국 상하이 총영사로 부임
최용준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가 약 2년 3개월간의 시드니 근무를 마무리하고 중국 상하이로 부임한다.
1998년 외교부에 입부한 최 총영사는 주중국대사관, 주캄보디아대사관, 주일본대사관 등에서 근무했으며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외교 경험을 쌓은 그는 2024년 7월 주시드니 총영사로 부임했다.
재임 기간 최 총영사는 한국과...
[이기주 칼럼 – 이장로의 이야기 房]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써 놓고 보니
1.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책도 기계의 힘을 빌려 읽고 노래 가사도 화면이 흘려주는 대로 따라 부른다. 이메일과 카톡 등 SNS를 통해 소통을 마무리하니 관계의 편리가 극치를 이룬다. 손 글씨가 불필요하고 펜을 들어 편지 쓰는 사람은 미련하거나 뒤처졌거나 이상한 감성을 가진...
시드니 한인여성미술협회 KWASS, 창립 20주년 Art Expo 성황리에 개최
50여 명 작가 참여·147점 출품… 400여 명 관람
시드니 한인여성미술협회(Korean Women’s Art Society in Sydney·KWASS)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KWASS 20th Anniversary Art Expo’가 4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센터(Latvian Centre)에서 열렸다.
시드니...
[성동경 칼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조국’이라함은 우리가 태어나 살았거나 피를 이어주신 부모님과 선조들께서 사셨던 나라를 일컫는 말인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참 옹골진 나라라 여겨진다.반만년 역사를 이어오다 100여년전에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36년간 고통의 멍에를 진 형국이 되었다가 1945년 해방이 되어 “대한민국 만세!”를 삼천리 방방곳곳에서 외쳤었는데...
박일 호주 대사와 한인 사회, 한국어의 호주내 교육적 위상 논의.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연방정부에 한국어의 Priority...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연방정부에 한국어 Priority Language 지위 유지 공식 요청
지난 13일에 긴급 공지로 안내해 드린 바 있는 호주연방정부의 아시아 언어 교육정책으로 한국어를 Priority language로의 재 지정 요청을 위하여 호주한인회총연합회의 건의서를 아래와 같이 오늘 16일자로 호주연방총리와 교육부장관에게 발송하였다.2026 코리아데이를 계기로 한국어의...
캔버라에서 만난 한국, 함께 즐겨 더 특별했던 Korea Day 2026
주요 인사 참석캔버라한인회가 주최한 ‘Korea Day 2026’이 지난 9월 19일(토) 캔버라 도심 글리브 파크(Glebe Park)에서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박일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 지명자를 비롯해 Andrew Barr ACT Chief Minister, Elizabeth...
고(故) 정현재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을 위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2026 코리아데이에서는 호주 한인사회와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고(故) 정현재 한국학교 교장선생님을 기리는 애도의 시간이 마련됐다.
정 교장선생님은 캔버라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캔버라 한국학교를 이끌며 차세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 헌신해 왔다.
참석자들은 정...





![[이기주 칼럼 – 이장로의 이야기 房]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써 놓고 보니](http://sydneyjournal.com.au/wp-content/uploads/2026/10/sy_1001_01-265x19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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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경 칼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http://sydneyjournal.com.au/wp-content/uploads/2026/09/sy_0928_01-218x150.jpg)







![[이기주 칼럼 – 이장로의 이야기 房]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써 놓고 보니](http://sydneyjournal.com.au/wp-content/uploads/2026/10/sy_1001_01-324x235.jpg)

![[성동경 칼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http://sydneyjournal.com.au/wp-content/uploads/2026/09/sy_0928_01-324x2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