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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 2026년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한국 안보견학 행사에 참석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호주지회 방승일 회장이 2026년 10월 9일(금)부터 10일(토)까지 진행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해외지회장 안보견학’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설 74주년을 맞아 해외지회장들을 초청해 국내 안보 현장을 살펴보고,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재향군인회의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지난 10월...

OACAO 국제 현대예술 교류 프로젝트〈The Space Between | 사이(間)〉, 10월 25일 Bankstown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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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와 경계 사이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예술적 만남 호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Oceania-Asia Creative Arts Organisation(OACAO)이 오는 10 월 25일(일), Bankstown의 Bryan Brown Theatre에서 국제 현대예술 교류 프로젝트 〈The Space Between | 사이(間)〉을 선보인다. 〈The Space Between | 사이(間)〉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과...

시드니 한인 대상, 은퇴 이후 다운사이징 세미나 열려… 법률, 세금, 자산관리, 부동산 매매, 홈스타일링...

법률·세금ㆍ자산관리·부동산 매매·홈스타일링 전문가 5인 종합 강연유언장과 노후자산부터 주택 매도·매입까지 실질 전략 제시 은퇴 이후 주거환경과 자산관리를 새롭게 설계하려는 한인들을 위해 법률과 세금ㆍ자산관리, 부동산 매매, 홈스타일링 분야 전문가들이 다운사이징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세미나가 시드니에서 열려 참석자들의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현명한 다운사이징, 새로운...

최용준 시드니 총영사, 임기 마무리… 중국 상하이 총영사로 부임

최용준 주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가 약 2년 3개월간의 시드니 근무를 마무리하고 중국 상하이로 부임한다. 1998년 외교부에 입부한 최 총영사는 주중국대사관, 주캄보디아대사관, 주일본대사관 등에서 근무했으며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외교 경험을 쌓은 그는 2024년 7월 주시드니 총영사로 부임했다. 재임 기간 최 총영사는 한국과...

[이기주 칼럼 – 이장로의 이야기 房] 대한민국 헌법 전문을 써 놓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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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금은 디지털 시대다. 책도 기계의 힘을 빌려 읽고 노래 가사도 화면이 흘려주는 대로 따라 부른다. 이메일과 카톡 등 SNS를 통해 소통을 마무리하니 관계의 편리가 극치를 이룬다. 손 글씨가 불필요하고 펜을 들어 편지 쓰는 사람은 미련하거나 뒤처졌거나 이상한 감성을 가진...

시드니 한인여성미술협회 KWASS, 창립 20주년 Art Expo 성황리에 개최

50여 명 작가 참여·147점 출품… 400여 명 관람 시드니 한인여성미술협회(Korean Women’s Art Society in Sydney·KWASS)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KWASS 20th Anniversary Art Expo’가 4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전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스트라스필드 라트비안 센터(Latvian Centre)에서 열렸다. 시드니...

[성동경 칼럼]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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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라함은 우리가 태어나 살았거나 피를 이어주신 부모님과 선조들께서 사셨던 나라를 일컫는 말인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참 옹골진 나라라 여겨진다.반만년 역사를 이어오다 100여년전에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36년간 고통의 멍에를 진 형국이 되었다가 1945년 해방이 되어 “대한민국 만세!”를 삼천리 방방곳곳에서 외쳤었는데...

박일 호주 대사와 한인 사회, 한국어의 호주내 교육적 위상 논의.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연방정부에 한국어의 Priority...

호주한인회총연합회, 연방정부에 한국어 Priority Language 지위 유지 공식 요청 지난 13일에 긴급 공지로 안내해 드린 바 있는 호주연방정부의 아시아 언어 교육정책으로 한국어를 Priority language로의 재 지정 요청을 위하여 호주한인회총연합회의 건의서를 아래와 같이 오늘 16일자로 호주연방총리와 교육부장관에게 발송하였다.2026 코리아데이를 계기로 한국어의...

캔버라에서 만난 한국, 함께 즐겨 더 특별했던 Korea Day 2026

주요 인사 참석캔버라한인회가 주최한 ‘Korea Day 2026’이 지난 9월 19일(토) 캔버라 도심 글리브 파크(Glebe Park)에서 한인 동포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박일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 지명자를 비롯해 Andrew Barr ACT Chief Minister, Elizabeth...

고(故) 정현재 한글학교 교장선생님을 위한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2026 코리아데이에서는 호주 한인사회와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고(故) 정현재 한국학교 교장선생님을 기리는 애도의 시간이 마련됐다. 정 교장선생님은 캔버라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힘써왔으며, 캔버라 한국학교를 이끌며 차세대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 헌신해 왔다. 참석자들은 정...